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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영화플랫폼

[수적석천]

수요 연재의 차례가 돌아오면 제일 먼저 하는 건 저번 연재에 무슨 글을...

[자사 서비스 리뉴얼과 업데이트]

설연휴를 맞아 필름업 페스트를 리뉴얼했습니다. 내부적으로.. 필름업 페스트는 첫 기획 당시 한...

[갑자기 사장이 된 숑숑7 – 정부지원사업을 수행하며2]

지난 글에 이어 오늘은 과제 평가 과정 및 느낀점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....

[방향을 확인할 때]

깜빡거리는 커서를 바라보며 제 차례로 돌아온 수요 연재에 어떤 글을 쓰면 좋을지...

[자사 서비스를 바라보는 개발팀]

자사 서비스의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. 현재 LAH에는 자사 서비스가 2개 있고, 하나는...

[갑자기 사장이 된 숑숑6 – 정부지원사업을 수행하며1]

작년 6월부터 진행해온 정부지원사업(2020 재도전성공패키지)이 이달 말 마무리가 되어간단하게나마 7개월간의 과제 수행...

[알려야 산다]

멋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놓았으니 다음 스텝은 ‘알리기’이다.(주로 마케팅이라고들 하는데 아직 그리 본격적이지 않으니...

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5]

‘두번째 창업을 하면서’의 마지막입니다.분명 창업은 두번째 이지만 이제서야, ‘개인’으로서 많은 일을 해온...

[갑자기 사장이 된 숑숑5 – 연말결산]

올해가 2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. 2020년은 유독 어떻게 흘러가는 지 모르게 지나가버린 1년인...

[필름업의 탄생5 -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]

공급자로서의 필름업의 필요성은 너무나 알겠고.영화를 소비할 수요자로서의 필름업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. 나의 지갑을...

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4]

첫 번째 창업때도 분명 일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지금 돌이켜보면그렇게 많지 않았던...

[갑자기 사장이 된 숑숑4 – 기억의 외주화]

출근하면 공기를 데우는 데 한참이 걸리는 겨울이 되었습니다.새로운 멤버를 맞이했고 우리 기억...

[필름업의 탄생4-영광의 금박 상장]

영화를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영화 판매는 어떤 조건을 충족해야...

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3]

기술부채 얘기는 그만하고. (ㅠ.ㅠ) 오늘은 하고있는 일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.블로그에는 서비스 얘기로...

[갑자기 사장이 된 숑숑3 – LAH 첫 워크샵]

지난주 첫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. 워크샵이라는 단어가 조금 거창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온전히 회사에 대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