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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의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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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
2021년 4월 28일

[1차 스프린트는 어떻게 되었는가..]

개발팀의 협업이 시작되고 폭풍같은 외주와 지원사업 사이에서 LAH의 서비스 1차 스프린트가 마무리되었습니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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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4월 7일

[협업의 시작]

아시다시피 벌써 LAH가 만나 일을 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. 이전 Lahibrary 에서 LAH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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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3월 17일

[롤러코스터 같았던 지난 3주 회고]

곧 업데이트된 서비스로 만나요!라고 인사한지 4주가 지났습니다. 첫 빵꾸를 결국 내고, 4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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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2월 16일

[자사 서비스 리뉴얼과 업데이트]

설연휴를 맞아 필름업 페스트를 리뉴얼했습니다. 내부적으로.. 필름업 페스트는 첫 기획 당시 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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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1월 27일

[자사 서비스를 바라보는 개발팀]

자사 서비스의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. 현재 LAH에는 자사 서비스가 2개 있고, 하나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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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1월 6일

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5]

‘두번째 창업을 하면서’의 마지막입니다.분명 창업은 두번째 이지만 이제서야, ‘개인’으로서 많은 일을 해온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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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2월 16일

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4]

첫 번째 창업때도 분명 일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지금 돌이켜보면그렇게 많지 않았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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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1월 24일

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3]

기술부채 얘기는 그만하고. (ㅠ.ㅠ) 오늘은 하고있는 일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.블로그에는 서비스 얘기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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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1월 3일

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2]

벌써 제차례가 왔다니 믿기지가 않습니다.. 기술 부채가 매일 쌓이고 있다며, 청산할 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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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0월 13일

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- 개발자의 속사정]

무려 서비스를 2개 오픈하고 나니 블로그 글을 쓰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. LAH에서 ‘L’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