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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의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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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
2021년 5월 5일

[어른이날]

어린이날이 휴무라니.어린이에게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드는 하루입니다.휴무라고 해서 띵가띵가 놀 수 있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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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4월 14일

[말할 수 없는 비밀]

지난날의 고난들이 달콤한 기회로 돌아오는 나날들입니다.우리의 판단이 틀렸나 싶을 정도로 몰아치던 시간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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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3월 24일

[두드려라 그러면 열릴것이다]

사람들은 주로 어디에서 아이디어를 얻을까요? 저는 불편함에서 아이디어를 얻습니다.세상에는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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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2월 24일

[수적석천]

수요 연재의 차례가 돌아오면 제일 먼저 하는 건 저번 연재에 무슨 글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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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2월 3일

[방향을 확인할 때]

깜빡거리는 커서를 바라보며 제 차례로 돌아온 수요 연재에 어떤 글을 쓰면 좋을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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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년 1월 13일

[알려야 산다]

멋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놓았으니 다음 스텝은 ‘알리기’이다.(주로 마케팅이라고들 하는데 아직 그리 본격적이지 않으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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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2월 23일

[필름업의 탄생5 -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]

공급자로서의 필름업의 필요성은 너무나 알겠고.영화를 소비할 수요자로서의 필름업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. 나의 지갑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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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2월 2일

[필름업의 탄생4-영광의 금박 상장]

영화를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영화 판매는 어떤 조건을 충족해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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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1월 11일

[필름업의 탄생3 - 필름업이 필름업이 아니었다고?]

사실 지금의 필름업은 ver.2 입니다.필름업 ver.1은 현재 필름업페스트(이하 페스트)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필름업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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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10월 21일

[필름업의 탄생2 -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찬 시작]

필름업이 서비스로서 기능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리기까지 수많은 질문의 연속이었습니다.필름업은 필요한 서비스인가?필요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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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9월 30일

[필름업의 탄생1 - 예대 졸업 후 IT회사 창업까지]

필름업(한국 영화 C2C 플랫폼) 오픈을 앞두고 지금까지 준비의 시간들을 복기해보려합니다. LAH에서 ‘H’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