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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AH의 이야기를 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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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갑자기 사장이 된 숑숑5 – 연말결산]
A
Posted by A
2020년 12월 30일

[갑자기 사장이 된 숑숑5 – 연말결산]

올해가 2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. 2020년은 유독 어떻게 흘러가는 지 모르게 지나가버린 1년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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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필름업의 탄생5 -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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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
2020년 12월 23일

[필름업의 탄생5 -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]

공급자로서의 필름업의 필요성은 너무나 알겠고.영화를 소비할 수요자로서의 필름업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. 나의 지갑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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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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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
2020년 12월 16일

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4]

첫 번째 창업때도 분명 일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지금 돌이켜보면그렇게 많지 않았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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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갑자기 사장이 된 숑숑4 – 기억의 외주화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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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
2020년 12월 9일

[갑자기 사장이 된 숑숑4 – 기억의 외주화]

출근하면 공기를 데우는 데 한참이 걸리는 겨울이 되었습니다.새로운 멤버를 맞이했고 우리 기억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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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필름업의 탄생4-영광의 금박 상장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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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
2020년 12월 2일

[필름업의 탄생4-영광의 금박 상장]

영화를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영화 판매는 어떤 조건을 충족해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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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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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
2020년 11월 24일

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3]

기술부채 얘기는 그만하고. (ㅠ.ㅠ) 오늘은 하고있는 일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.블로그에는 서비스 얘기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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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갑자기 사장이 된 숑숑3 – LAH 첫 워크샵]
A
Posted by A
2020년 11월 18일

[갑자기 사장이 된 숑숑3 – LAH 첫 워크샵]

지난주 첫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. 워크샵이라는 단어가 조금 거창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온전히 회사에 대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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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필름업의 탄생3 - 필름업이 필름업이 아니었다고?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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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H
2020년 11월 11일

[필름업의 탄생3 - 필름업이 필름업이 아니었다고?]

사실 지금의 필름업은 ver.2 입니다.필름업 ver.1은 현재 필름업페스트(이하 페스트)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필름업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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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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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
2020년 11월 3일

[두번째 창업을 하면서 – 개발자의 속사정2]

벌써 제차례가 왔다니 믿기지가 않습니다.. 기술 부채가 매일 쌓이고 있다며, 청산할 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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